[헤럴드생생뉴스]김예림이 신곡 ‘Number 1’의 첫 무대를 윤종신 콘서트에서 갖는다.
29일 투개월 소속사 측에 따르면 김예림이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리는 ‘월간 윤종신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당초 멤버 도대윤의 부재로 ‘Number 1’의 활동 계획은 없었으나 발표 직후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다.
현재 도대윤은 학업 문제로 미국에 체류 중이다.
김예림은 소속사를 통해 “(도)대윤이가 없어 살짝 걱정 되지만 ‘Number 1’이 그룹 결성 2주년 기념 싱글로 준비했던 마음을 담아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투개월 결성 2주년 기념 싱글 음반 ‘Number 1’은 그룹 페퍼톤스의 신재평이 작사, 작곡한 듀엣송이다.
한편 김예림은 오는 6월 중순께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