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백발의 노인이 됐지만, 60년 전 이들은 젊은 청년이었다. 이들은 자유 대한민국을 외치며 한국전쟁에 참여했고 한반도에서 많은 전우들을 잃었다. 6ㆍ25 전쟁에 유엔군으로 참전한 미국 참전용사와 가족들이 29일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국립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6.25전쟁에서 UN군으로 참전한 미국 참전용사와 가족들이 28일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국립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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