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배꼽
배꼽한정식(대표 편영선)은 한식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16년간의 외식업계의 경험, 전국 34개 지점의 패밀리 레스토랑을 경영했던 편 대표는 글로벌 푸드로서의 한식을 위한 최첨단 경영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한식업계의 신선한 자극이 되고 있다.
최근 (주)배꼽으로 통합적 한식 브랜드를 완성시킨 편영선 대표는 “오천년 한국의 맛과 멋이 깃든 한식이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코드”라며 한식의 세계적 성공가능성을 제시했다.
그는 타고난 한식 스타일리스트다. 우리 몸의 중심인 배꼽과도 같이 한식의 중심을 한국으로 옮겨놓고자 하는 편영선 대표는 “슬로푸드이자 건강식인 한식이야말로 세계인이 즐기는 음식이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한식의 고급화를 위해 퓨전 한식과 케이터링 서비스 등 다각적인 시도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경기도 성남시 복정동 3400여평의 부지에서 ‘배꼽한정식’을 경영하며 남다른 한식사랑을 실천해 온 편영선 대표는 올해 (주)배꼽을 설립하여 전통한식사업인 배꼽한정식 브랜드와 파티케이터링 전문업체인 쉐프하우스를 분리해 본격적인 파티케이터링 및 한식이 기본인 맞춤도시락, 소규모 창업자를 위한 쿠킹클래스 사업을 적극 진행 중이다.
또한 명품식기전문몰(엘라피아ㆍwww.ellapia.com)에서는 세계적인 명품식기를 다양하게 구성, 판매하며 쉐프하우스와 연계한 테이블세팅, 푸드스타일링, 명품브랜드스토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차별화된 한식문화를 주도하고자 (주)배꼽을 탄생시키며 한식 및 한식을 이용한 파티케이터링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양식이 주를 이루었던 케이터링 서비스에 한식을 전격 도입한 편 대표는 한식과 와인과의 궁합, 한식 메뉴 컨설팅, 퓨전한식 등을 통해 한식산업 전반에 새로운 구도를 제시하고 있다.
그는 “한식이 세계적인 음식이 되려면 해외 각국의 상황에 맞는 퓨전화를 추진해야 하며 이를 통해 외국 음식문화와의 다양한 접목이 가능해져야 한다”며 “고급스럽되 다채로운 한식이 되기 위해서는 한식만의 독특한 식문화를 형성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편영선 대표는 쉐프하우스(www.chefhouse.me)에서 매주 한번씩 각 분야의 전문적이고 감각적인 쉐프들과 함께하는 ‘쿠킹클래스’를 진행하며 트랜드에 따라 소규모 창업자를 위한 틈새전략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교육시키는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고객이 주문식 식단으로 선택한 메뉴를 도시락 형태로 직접 테이크아웃하는 ‘푸드박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식 문화를 단계적으로 변화시켜가는 푸드박스 사업은 새로운 한식문화로 인정받으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편 대표는 쉐프하우스 푸드박스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될 지역 푸드센터 3~4곳을 계획 중이며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온 한식소스개발 외국인들의 선호하는 전통너비아니 등의 메뉴화 작업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식의 고급화, 퓨전화, 다양화를 통해 한식의 세계적 가치를 상승시키는 편영선 대표는 앞으로도 한식의 한류코드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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