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28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소재 롯데호텔에서 국정과제 및 현안과제 등을 소통하고 논의하는 역대 전직 장관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오른쪽 방향으로 이문석 전 총무처장관, 조창현 전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 백광현 전 내무부장관, 이동호 전 내무부장관, 이연택 전 총무처장관, 유정복 현 안전행정부장관, 김종호 전 내무부장관, 정호용 전 내무부장관, 서정화 전 내무부장관, 이상희 전 내무부장관, 이상연 전 내무부장관, 이상배 전 총무처장관, 권오룡 전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 이용섭 전 행정안전부, 김광웅 전 중앙인사위원원회 위원장, 김우석 전 내무부장관, 이근식 전 행정자치부장관, 김기재 전 행정자치부장관, 최인기 전 행정자치부장관, 황영하 전 총무처장관, 김한규 전 총부처장관), 박명재 전 행정자치부장관, 이해구 전 내무부장관, 심우영 전 총무처장관,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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