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여정, 윤제문, 박해일, 공효진, 진지희 주연의 영화 ‘고령화 가족’(감독 송해성, 제작 인벤트스톤)의 언론시사회가 29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이날 영화 ‘고령화 가족’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박해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고령화가족’은 고희를 앞둔 엄마의 집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 남매가 함께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고령화가족’은 천명관 작가가 쓴 동명의 소설이 원작으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파이란’ 등으로 유명한 송해성 감독이 ‘무적자’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다.

배우 윤여정, 박해일, 공효진, 윤제문, 진지희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영화 ‘고령화 가족’은 오는 5월 9일 개봉 예정이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박해일(영화배우)
배우 윤여정, 윤제문, 박해일, 공효진, 진지희 주연의 영화 ‘고령화 가족’(감독 송해성, 제작 인벤트스톤)의 언론시사회가 29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박해일(영화배우) 배우 윤여정, 윤제문, 박해일, 공효진, 진지희 주연의 영화 ‘고령화 가족’(감독 송해성, 제작 인벤트스톤)의 언론시사회가 29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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