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이 1년 만에 새 앨범으로 팬들의 곁에 돌아왔다.
린은 4월 26일 오후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정규 8집 첫 싱글 앨범 'LYn 8th #1' 타이틀곡 '유리 심장'을 열창했다.
앞서 린은 이날 엠씨더맥스 이수와 열애 소식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안정된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블랙 시스루 의상과 더욱 성숙해진 보이스와 여유로운 무대매너로 팬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또한 그룹 빅스(VIXX)의 라비가 지원사겨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 곡 ‘유리 심장’은 프로듀서 이단옆차기가 작곡, 린이 작사한 것으로, 비스트의 멤버 용준형이 랩 피처링과 함께 랩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샤이니, 인피니트, 틴탑, 포미닛, 걸스데이, 다비치, 케이윌, M.I.B, 서인국, 홍진영, 디유닛, 긱스, 주니엘, 린, 히스토리, 류석원, 홍대광, 써니데이즈, 시현 등이 출연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