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누리텔레콤(040160)이 자회사 넥스지 매각 소식에 단숨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보안업체 넥스지도 나란히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누리텔레콤은 24일 장 시작과 함께 곧바로 상한가인 4920원에서 거래되며 그대로 마감했다.

누리텔레콤은 전날 장마감 후 넥스지 지분(212만여주, 36.8%)을 매각하기 위한 매각자문사로 우리투자증권을 선정했다고 밝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