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탄산커플’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범 정은지의 미공개컷이 공개됐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의 제작진은 지난 5회 방송분에서 편집돼 공개되지 못한 김범-정은지의 포옹신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분에서 오수(조인성 분)는 영(송혜교 분)과 함께 바닷가를 가느라 희선(정은지 분)의 언니이자 자신의 첫사랑인 희주의 기일을 잊어버렸다.

희선과 진성(김범 분)은 수가 제사에는 참석하지 않았어도 언니를 뿌린 곳에 있을 거라 믿었지만 수는 정작 그 곳에도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고 이에 희선이 전화를 걸어 수에게 복수할 것을 다짐한다.

드라마는 희선이 수에게 전화를 건 뒤 끊는 장면까지만 방송됐지만, 실제 촬영은 그 이후 슬퍼하는 희선을 진성이 따뜻하게 안아주는 장면까지 촬영됐던 것.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드라마 게시판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이 장면을 공개해달라는 요청이 끊임없이 이어졌고 제작사 측이 팬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미공개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김범(좌측/김상범/배우),정은지(배우/가수/에이핑크)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탄산커플’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범 정은지의 미공개컷이 공개됐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다. 톡톡 튀는 ‘탄산커플’의 로맨스도 앞으로는 펼쳐질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
김범(좌측/김상범/배우),정은지(배우/가수/에이핑크)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탄산커플’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범 정은지의 미공개컷이 공개됐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다. 톡톡 튀는 ‘탄산커플’의 로맨스도 앞으로는 펼쳐질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

사진 속 ‘탄산커플’은 진성의 품 안에 안겨 희선이 울고 있는 모습이다. 희선이 수를 좋아하는 것을 알면서도 희선을 좋아하는 진성은 수 때문에 우는 희선을 안고 있으면서도 그저 희선이 걱정되고 안타깝기만 한 표정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이번 스틸 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분들께서 ‘탄산커플’의 로맨스도 기대하고 계신 것으로 안다. 톡톡 튀는 ‘탄산커플’의 로맨스도 앞으로는 펼쳐질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 특히 상남자 진성의 희선을 향한 순정이 ‘산소커플’ 못지 않게 애절하니 많은 기대 갖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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