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희선과 강혜정이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최근 진행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녹화에서 강혜정 박지영과 함께 ‘유부녀 여배우’ 라인을 형성하며 남성 출연자들의 기를 죽였다.
이날 녹화에서 김희선은 “강혜정과 사우나를 같이 다닌다. 서로 볼 것 다 본 사이”라면서 “강혜정이 워낙 예의가 바른 편이라 알몸 상태로 세신을 받다가도 벌떡 일어나 90도로 인사한다”고 말했다.
김희선의 해당 발언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김희선 19금 발언 대박”, “민망한 알몸 인사”, “인사 받는 사람이 더 무안할 것 같다”는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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