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권태호가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을 꺾었다.
권태호는 5일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최강파이터팀의 김동현 선수와 치열한 후반전을 벌였다.
최강파이터팀의 주장인 김동현은 185cm의 큰 신장과 침착한 경기 진행으로 2분 25초 30을 기록한 정진석 선수의 기록을 21초 앞당긴 2분 4초 66으로 1위를 달리고 있었다.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의 기록을 깬 건 배우 권태호였다. 권태호는 자신의 앞에 놓인 모든 단계를 순식간에 뛰어넘고 1분 23초 94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 명실상부한 드림팀의 에이스였다.
한편 이날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최성조, 김동성, 쇼리, 권태호, 김동준(제국의 아이들), 조세호, 남창희, 브라이언, 이관훈, 형곤 승엽(A-JAX), 임치빈, 손호영, 한민관, 김지호, 박재민, 권태호, 서태훈, 엔 홍빈(VIXX), 찬용 상훈(백퍼센트)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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