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재원 기자]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한국테크놀로지(대표 김용빈)는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벤처인증을 지난 18일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인증하는 벤처기업 확인은 위 조치법에 따라 요건에 해당하는 기업에게 자금조달, 금융지원, 기술 인력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한국테크놀로지는 과열증기건조시스템이 타 건조기술보다 건조효율이 뛰어나고, 설비투자비용 및 운영비용이 저렴한 점을 강조했다.
또 석탄 건조 및 하수슬러지, 석탄회등 폐기물자원화에 활용 가능한 고효율 기술임을 알려 연구개발기업 유형으로 연구개발기업 사업성 평가기관으로부터 사업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아 이번 벤처인증을 취득했다.
한국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벤처인증을 취득함으로써 벤처기업 우대제도를 통해 이를 활용함과 동시에 주력사업인 과열증기건조시스템 사업을 한 단계 더 발전 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