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동북지방통계청이 대구, 강원, 경북지역 어린이 30명을 안동으로 초청해 20∼22일까지 ‘사랑나눔 통계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랑나눔 통계교실’은 어린이들이 통계교육을 통해 합리적 사고력을 배양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 장래의 꿈과 희망을 가꿀 수 있도록 지원키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어린이들이 관심 있는 생활속 통계들을 살펴본 후, 평소 알고 싶은 내용을 설문지로 만들어 현장에 나가 직접조사하고 그 결과를 분석 발표하는 창의적 체험학습형태로 진행한다.

이와 함께 대구지역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어린이 통계적 사고능력 향상을 위한 어린이통계교실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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