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교보증권은 13일 솔브레인에 대해 2분기부터 점진적 회복에 따른 주가 상승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5000원은 유지했다.
최지수 연구원은 “솔브레인은 4분기 매출액 1547억원, 영업이익 26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 감소세를 보였다”면서 “실제로 올해 1분기부터 주요제품 판매 감소와 단가 인하에 따른 수익성 하락 가능성이 존재하나 2분기부터는 실적 개선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S4출시와 고객사 폴리머 전지용 전해액 승인 완료 그리고 태블릿 신제품 확판에 따른 영향으로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가시화될 것이란 전망도 전했다.
솔브레인은 오전 9시 51분 현재 전일보다 300원(0.74%) 오른 4만 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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