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투윤’의 허가윤이 봄의 시작을 알리는 4색의 스프링 메이크업 화보를 선보였다.
포미닛의 유닛 프로젝트 ‘투윤’으로 활동 중인 허가윤은 최근 패션 매거진 ‘나일론’ 화보를 통해 독특한 초록 눈썹 등을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허가윤은 톡톡 튀는 네온 컬러를 이용한 4가지 스프링 메이크업으로 화보를 촬영 했다. 허가윤이 가장 마음에 들어 했던 메이크업은 초록색으로 눈썹에 포인트를 준 것.
허가윤은 “뷰티 화보 촬영은 처음”이라며 “화보 찍는 게 아직 어렵고 생소하지만, 이렇게 제 얼굴의 새로운 모습을 알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재미있어요”라고 첫 뷰티 화보 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새벽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아이돌 스타답게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허가윤의 뷰티 화보는 ‘나일론’ 3월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허가윤이 속한 유닛 투윤은 지난 주 ‘24/7’의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으며, 포미닛은 오는 21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유나이티드 큐브 콘서트’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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