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우먼 김지민이 미소년 분위기의 남동생을 공개해 화제다.

김지민은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우리 남매 닮았나요? 오랜만에 내려온 고향! 정말 행복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카페에서 휴대폰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김지민과 김지민 남동생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민의 남동생은 누나를 닮은 갸름한 얼굴과 깨끗한 피부는 물론, 짙은 눈썹 등 뚜렷한 이목구비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김지민(좌측/개그우먼)
개그우먼 김지민이 미소년 분위기의 남동생을 공개해 화제다. 김지민은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우리 남매 닮았나요? 오랜만에 내려온 고향! 정말 행...뚜렷한 이목구비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김지민(좌측/개그우먼) 개그우먼 김지민이 미소년 분위기의 남동생을 공개해 화제다. 김지민은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우리 남매 닮았나요? 오랜만에 내려온 고향! 정말 행...뚜렷한 이목구비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훈남훈녀 남매, 우월유전자 입증했네요”, “동생이 어려보이네요. 미소년 포스”, “닮은 듯 다른 남매. 정면샷을 봐야 알 것 같아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지민은 최근 개그콘서트 ‘거지의 품격’과 ‘불편한 진실’ 등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