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대를 사랑합니다’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가수 유승찬이 8일 새 미니앨범 ‘드라이브(Drive)’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유승찬의 군 전역 후 공개하는 첫 앨범으로 이승철의 ‘긴 하루’, 윤도현의 ‘사랑했나봐’, 드라마 ‘시크릿 가든’ OST ‘그 여자’, 다비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의 히트곡을 만든 전해성 작곡가와 함께 작업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앨범엔 전 작곡가의 작품인 타이틀곡 ‘드라이브’를 비롯해 5곡이 담겨 있다.

유승찬은 “직접 앨범의 곡 수집과 기획 및 프로듀싱에 참여했다”며 “대중이 들었을 때 귀에 익숙하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앨범 공개일인 8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촬영한 ‘드라이브’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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