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특별기획 ‘돈의 화신’에서 천재 비리검사 ‘이차돈’ 역을 맡은 강지환이 팬클럽과 함께 설을 앞두고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에 쌀화환 1t을 기부했다.

강지환의 팬클럽은 지난 1월 29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돈의 화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강지환에게 쌀화환 1t을 보냈다. 이어 지난 5일 강지환의 공식 팬 카페 ‘강함사(cafe.daum.net/withTG/)’와 디씨인사이드 강지환 갤러리(http://gall.dcinside.com/list.php?id=kangjh)는 5일 1톤의 쌀 화환을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에 기부하기로 한 사실을 밝히며 “이번 쌀 화환 기부처는 평소 소외계층에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던 강지환의 의견을 듣고 결정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일 첫 방송을 시작한 ‘돈의 화신’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 55분에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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