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웰(대표 조광웅)은 지난 2월 6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자사의 신작 MMORPG '코어온라인'의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와 관련해 엔트웰 김유천 개발총괄이사는 "오는 2월 14일 '코어온라인'의 프리오픈을 기대해 달라"며, "차원이 다른 게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약속했다.글·사진 김은진 기자


김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