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net Inc.(대표이사 Hitoshi Uehara)는 모바일게임 '팔큐레의 문장' 정식 버전을 금일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팔큐레의 문장'은 지난해 11월 일본 구글플레이 카드 카테고리에서 매출 1위를 달성하고 25만 명 이상의 유저를 확보한 인기 모바일게임이다. 한국에서도 올해 1월 구글플레이에 베타 버전이 출시돼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팔큐레의 문장'은 유저가 최강의 기사로 설정돼 바람의 왕국 미녀들과 함께 모험을 펼치는 모바일 RPG다. 유저는 각지에 흩어진 미녀 '팔큐레'를 동료로 삼아서 악의 여제에 도전해 나가게 된다. 등장하는 팔큐레는 3단계로 진화하고 최종 진화에서 유저에게 신뢰나 애정의 증표로 몸에 새겨진 '팔큐레의 문장'을 주게 된다. 게임에는 500장 이상의 미소녀 카드가 제공되며 캐릭터의 퀘스트 진행 시 플레이되는 대사는 현장감을 배가시킨다.강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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