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TV]인천 라마다송도(www.ramada-songdo.co.kr)는 2월12일부터 6일 간 스위스 명품 초콜릿으로 추억을 만드는 ‘러브인라마다 발렌타인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라마다송도 디럭스룸에서의 1박과 인천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뷔페의 로맨틱 식사 2인(조식, 석식 구분)사우나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 디럭스 디너패키지는 하우스 와인 2잔이 제공되며, 패키지 가격은 조식 패키지13만4000원, 석식패키지 17만4000원(세금,봉사료 포함)이다.

라마다송고 측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준비된 선물을 마련하고 싶다면 라마다송도 호텔 러브인라마다 발렌타인 패키지가 제격”이라고 권했다. 문의전화(032-832-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