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코리아나(027050)화장품은 자사 남성화장품 브랜드인 ‘라비다 옴므’에서 스킨, 에센스, 로션의 기능을 한 병에 담은 3 in 1 젤 타입의 미백 기능성 제품 ‘라비다 옴므 멀티 아쿠아(100㎖/ 5만8000원)’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코리아나화장품 독자 미백 기능성 성분인 후박추출물이 함유돼 남성의 칙칙한 피부톤을 환하게 개선시켜주는 효과가 뛰어나다. 사측은 자체 실험결과 후박추출물은 “기존 미백 기능성 고시원료인 알부틴보다 멜라닌 합성 저해 효과와 티로시나아제 저해 효과가 12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또 남성의 피부를 고려한 젤 타입 제형으로 바르는 순간 청량감이 느껴지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스며든다. 가벼운 사용감으로 화장품 사용을 부담스러워 하는 남성들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적합하다.
윤경화 브랜드 매니저는 “남성은 면도, 음주와 흡연 등 외부 자극이 많고 여성보다 피부 관리에 소홀하기 쉬워 노화의 속도가 빠르다”며 “라비다 옴므 멀티 아쿠아는 남성들이 스킨케어 사용시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귀찮음을 한번에 해결해주면서 생기있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