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 약선음식 전문점 ‘정림’에서는 설맞이 제수음식 판매를 시작해 맞벌이부부는 물론 바쁜 직장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모듬전,나물, 생선,산적, 꼬지, 탕국 등 다양한 설 제수용 음식을 주문할 수 있으며 설 3일전부터는 매장에서 직접 필요한만큼 골라서 구매가능해 경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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