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족과 다툼을 벌인 40대가 분신시도를 했다.

5일 오후 9시 20분께 청주시 한 체육관 인근에서 A(44)씨가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끼얹고 분신을 시도했다.

이로 인해 A씨는 전신에 2도의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가족과 다툼을 벌인 뒤 홧김에 분신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있으며, 현재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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