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샤이니 멤버 민호가 박지성과 만났다.
10일 설특집으로 방송된 MBC ‘샤이니의 어느 멋진 날’에서는 샤이니 멤버들의 특별한 여행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평소 축구광으로 알려진 민호는 박지성이 활약하고 있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경기 관람에 나섰다.
민호는 박지성이 소속된 퀸즈파크레인저스(QPR)의 경기장에서 그와의 극적인 만남에 성공했다.
그는 박지성과 악수까지 하게 되자 흥분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민호는 “박지성과 이야기까지 하게될 줄 몰랐다. 그저 멀리서 지켜볼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직접 보니 놀랐다. 자랑스러웠다”고 전했다.
민호 박지성 만남 소식에 네티즌들은 “민호 박지성 만남,남자인 나도 떨리겠다”, “좋았겠다 부럽네 민호”, “진짜 흥분했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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