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입춘(立春)인 4일 일본 와카야마현 한 JR나치역에서는 야생벚꽃인 히칸자크라가 80% 가량 핀 채 아름다운 핑크빛을 발하고 있다. 봄이 성큼 다가운 풍경을 연출한 이 꽃에는 10 마리 정도의 동박새가 울면서 가지에서 가지로 날아다니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