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역할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4일 삼 청동 인수위에서 열린 간사단 회의에 앞서 이현재(왼쪽) 경제2분과 간사와 윤창중 대변인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에서 열린 간사단회의에 앞서 이현재 경제2간사와 윤창중 대변인이 인사하고 있다./박해묵 기자 mook@ 2013.02.04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에서 열린 간사단회의에 앞서 이현재 경제2간사와 윤창중 대변인이 인사하고 있다./박해묵 기자 mook@ 2013.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