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3일 오후 9시를 기해 경기남부 9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수원기상대는 광명, 과천,안산, 시흥, 성남, 안양, 군포, 의왕, 광주 등 경기남부 9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6시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하남, 양평을 포함해 경기남부 지역에는 11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대는 이들 지역에 다음날인 4일 오전까지 5~15㎝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