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 KTB투자증권(대표이사 주원)은 5일 오후 5시 강남구 역삼동 아이타워 2층 강남금융센터에서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KTB 인베스톡(Investalk)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4년째를 맞이한 ‘인베스톡’은 KTB투자증권 리서치본부가 리테일 영업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투자장터’를 일반 고객들에게 확대한 세미나로, 시황분석, 업종별 애널리스트의 산업전망, 탐방 기업 리뷰로 구성되며, 애널리스트의 발표 후에는 각 지점의 관심종목에 대한 심층토론을 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강사로는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활동해온 리서치본부 박석현 연구위원이 나서며, ‘환율과 주식시장’을 주제로 엔화, 유로화 등 주요국 통화가 한국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월간 주식시장 전망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본 행사를 기획한 영업추진팀 김상철 이사는 “인베스톡(Investalk)을 통해 영업직원들에게만 공유했던 고급투자정보를 고객들과 나눌 계획”이며 “앞으로 월 1회 고객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정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미나는 선착순 50명에 한하며, 자세한 내용은 KTB투자증권 영업추진팀(02-2184-2356)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