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건설주택포럼(회장 윤주선, 한호건설 대표이사)은 최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신인터벨리 4F 메모리스에서 ‘2013년 건설주택포럼 신년 하례회’를 개최했다.

건설주택포럼은 지난 1996년 탄생해 건설업계, 언론계, 정부 및 공공기관 등 건설ㆍ주택산업 관계자 170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 분기마다 건설ㆍ주택산업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신년 하례회에는 최재덕 해외건설협회 회장, 이춘희 전 국토해양부차관, 권오열 한국주택협회 상근부회장 ,이형주 LH 본부장, 장태일 홍익대 겸임교수, 이상근 롯데건설 상무, 김승배 피데스개발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윤주선 회장은 “올 한해에도 각종 세미나를 통해 침체된 주택경기 정상화를 위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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