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울산중소기업지원센터(본부장 김정도·사진)는 지역 중소기업의 발명 및 신기술·신제품 개발을 촉진하기 위하여 ‘인증획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중소기업체로 국내외 각종 인증획득(갱신)에 필요한 인증료, 시험료, 대행료 등 소요비용의 70%(최대 300만 원)를 지원한다.중기센터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42개사 46건의 인증을 지원했다.
올해는 4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관내 중소기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중기센터 누리집(홈페이지)(www.ubsc.or.kr) 공지사항 ‘2013년 인증획득 지원사업 시행 공고’ 및 중기센터 기업지원팀(052-283-7180)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