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이한위가 집을 공개했다.

이한위는 1월 30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한위는 2년 전 이 집을 구입한 뒤 아내 최혜경 씨와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고 전했다.

공개된 집은 넓고 쾌적한 공간에 화이트톤으로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특히 집 안 벽면에는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이한위는 “지난 4년간 우리 가족이 가장 즐거웠을 때 촬영한 사진들이다”라고 설명하며 사진을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봐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08년 19살 연하 아내 최혜경씨와 결혼한 이한위는 딸 이경, 이윤, 아들 이온을 키우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