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이하 SMㆍ041510)의 4분기 실적 가이던스가 예상치에 부합한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SM의 4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 450~460억원, 영업이익률은 26~30%, 영업이익은 117~138억원 사이로 시장의 예상치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SM에 대한 시장의 예상치는 매출액 485억원, 영업이익 135억원 수준이다. 또 한국투자증권이 제시한 예상 실적은 매출액 452억원, 영업이익 131억원이다. 여기에는 일본 콘서트 45만명, 오리콘기준 음반판매 약 50만장이 반영됐고 SM타운 방콕 및 싱가포르, 샤이니의 홍콩 싱가포르 콘서트가 포함됐다.

김시우 연구원은 “4분기 순이익에는 엔화 약세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며 “이는 지난해 5월과 12월에 환율을 헤지했기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장연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