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까뮤는 마스턴투자운용과의 여의도사옥 매매계약을 해제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마스턴투자운용은 여의도사옥에 대해 매매대금 901억원, 2012년 12월 12일을 매매완결일로 하는 매매계약을 2012년 11월 6일 체결하였으나 매수인의 매매완결일 계약의무 불이행 및 계약해제 조항에 의한 30영업일내 계약의무 최종 불이행으로 계약해제를 통지했다”며 “현재 채권금융기관과의 공동관리절차 진행중으로 경영정상화계획 이행약정 준수를 위한 후속 매각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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