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시가 법무담당관(개방형직위)을 공개 모집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법제심사와 행정·민사소송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시정전반에 법률서비스 지원기능 강화를 위한 것으로 법무행정 종합조정, 자치법규 법제심사, 민사소송 및 행정소송 사건의 처리 및 조정, 행정심판, 소청심사 처리 등을 총괄해야 한다.

이를 위해 관련 분야 법률적 식견과 전문성, 탁월한 리더십을 겸비한 유능한 인재를 공개모집으로 ‘법무담당관’을 선임한다.

응모자격은 연령과 지역제한이 없고 학위기준ㆍ자격증기준ㆍ경력기준 중 하나의 요건을 갖추면 응모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다음달 13∼15일 3일간으로 법률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에서 서류심사 및 면접시험을 통해 적격자를 선발한다.

한편 응시자격 및 임용직위의 주요업무, 임용신분, 보수수준, 시험방법, 접수처 등의 상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시험정보’란을 통해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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