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일본 인기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와 국민 그룹 SMAP의 초난강(쿠사나기 츠요시)가 27일 오후 연극 ‘나에게 불의 전차를’ 출연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히로스에 료코와 초난강, 카가와 테루유키와 차승원, 김응수 등 한일 톱배우들이 출연하는 연극 ‘나에게 불의 전차를’은 100년 전 경성을 무대로 국경과 신분을 넘어 한국예술문화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워 온 남자들의 우정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연극으로 오는 30일부터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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