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의 유닛프로젝트 씨스타19가 컴백을 선언, 파격적인 ‘침대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효린과 보라는 순수와 관능의 경계를 오가며, 침대를 배경으로 몸매라인을 강조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절정의 섹시미” “눈을 뗄수 없는 매력” “최고로 기대되는 유닛 프로젝트” “침대화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씨스타19는 앞선 활동을 통해 “아이돌의 ‘유닛시대’를 열었다”는 평을 이끌어내며, 관객과 평단의 지지를 동시에 얻었다.

소속사 스타쉽 측은 “이번 씨스타19는 오랫동안 유닛 프로젝트를 기다려온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면서 “음악적 완성도 뿐 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씨스타19는 오는 1월 31일 음원을 공,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