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할리우드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외도한 ‘불륜남’ 루퍼트 샌더스 감독이 결국 이혼 절차를 밟게 됐다.
미국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루퍼트 샌더스의 아내인 배우 리버티 로스는 최근 미국 LA 법정에 이혼신청서를 제출했다.
로스는 할리우드에서 유명한 이혼전문 변호사를 고용해 두 아이의 양육권을 주장하고 있다. 샌더스 감독 역시 양육권을 주장하는 이혼 파일을 제출했다.
샌더스 감독은 지난해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았고, 이 영화의 주연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불륜 관계인 사실이 발각돼 구설에 휘말렸다.
스튜어트는 이후 남자친구인 배우 로버트 패틴슨에게 “내 인생 최대의 실수를 저질렀다”며 거듭 사죄의 뜻을 밝히며 가까스로 재결합했으나, 최근 다시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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