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김성주가 셋째 딸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김성주는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부부쇼 자기야’ 에서 1월에 득녀한 소식을 전해 출연진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성주는 “지난 1월 7일 오후 4시 33분에 저희 집사람이 셋째를 2.71kg 키 50cm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내가 들어간 지 20분 만에 세 번 소리 지르고 아이를 낳았다”며 “아내가 힘들까봐 셋째까지만 낳고 말려고 했는데 이정도 페이스라면 넷째 낳고 다둥이 아빠가 되는 것도 괜찮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출연진들은 “출산이 가장 쉬웠어요”, “서두르면 올해 안에도 가능할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자 김성주도 수긍하는 듯 고개를 끄덕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성주는 이날 녹화 후 첫째 민국, 둘째 민율에 이어 막내딸 이름을 민주로 결정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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