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22일 쿨링 솔루션 및 PC 하드웨어 부품 전문기업 잘만테크(090120ㆍ대표 박민석)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에서 모기업 모뉴엘과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위 사진>를 마련, 성공적으로 전시회를 마쳤다는 자체 평가를 내렸다고 밝혔다.
지난 8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3’에서 잘만테크는 올해 국내 중소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혁신상 2개 부문을 받았으며, 쿨링솔루션 전문업체로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참가해 CPU 쿨러, PC 케이스, VGA카드, 키보드마우스, 스피커, 헤드셋, 모니터 등 신제품을 해외에 소개, 많은 PC 마니아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번 ‘CES’에는 3250여개의 업체가 참가했으며, 170여개국 15만명의 바이어 및 유저들이 참관했다. 이 중 잘만테크 부스를 방문한 10만명 이상의 참관객뿐 아니라 바이어, 해외 미디어들은 특히 혁신상을 받은 2가지 CPU 쿨러<아래 사진>에 대해 집중적인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 측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잘만테크의 ‘CES 2013’ 혁신상 수상 CPU 쿨러 2종의 국내 출시시기는 오는 4월께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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