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포스코엔지니어링이 본사 대강당에서 지난 22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포스코엔지니어링은 매년 2차례씩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이날 헌혈행사에 모두 128명의 임직원이 참가해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포스코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헌혈은 만성적인 혈액부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우리 이웃들을 위해 자신의 피를 기증하는 고귀한 사랑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헌혈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단체헌혈 약정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헌혈 행사를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포스코엔지니어링은 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개인의 능력과 선호도를 고려해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지역 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포스코엔지니어링은 전직원이 연간 26시간의 봉사활동을 의무적으로 시행하도록 함으로써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임직원의 인식을 개선해 자발적이고 즐거운 봉사활동이 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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