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의 윤시윤이 ‘깨금이 표정 60종 세트’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이웃집 꽃미남’ 윤시윤의 애교 넘치는 표정이 담긴 모습들을 총집합해 놓은 사진들이 공개, 일명 ‘슌덕후’라는 신조어를 만들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깨금이 표정 60종 세트’에는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애교 섞인 표정부터 독미(박신혜 분)와의 첫 만남에서 그려진 의미심장한 표정, 그리고 10년 첫사랑을 끝낸 아련한 ‘완두콩 눈물’까지 에피소드 별 다양한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윤시윤의 깨방정 연기에 보는 내내 엔도르핀이 샘 솟는다”, “윤시윤의 물오른 표정연기”, “2013년 최고의 로코킹”둥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웃집 꽃미남’은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를 원작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물로, 상처를 끌어안고 성 속에 스스로를 가둔 ‘도시형 라푼젤’ 고독미와 연하 꽃미남 엔리케 금(윤시윤 분)의 좌충우돌 사랑을 그린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