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혼성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고영욱(37)이 남부구치소로 이송된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 추행 혐의(미성년자 간음 등)를 받고 있는 고영욱의 사건 일체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앞서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고영욱은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서대문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된 상황이었다. 이후 15일 고영욱의 사건이 검찰로 송치됨에 따라 고영욱은 오는 16일 남부구치소로 이송될 예정이다.

고영욱은 지난달 1일 오후 4시40분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의 한 도로에서 귀가 중인 여중생 이모(13)양에게 자신이 가수 프로듀서라며 접근해 차에 태우고 몸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3월과 4월에도 김모(18)양에게 연예인을 시켜주겠다고 접근해 자신의 오피스텔로 데려가 함께 술을 마신 뒤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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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가수)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혼성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고영욱(37)이 남부구치소로 이송된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 추행 혐의(미성년자 간음 등)를 받고 있는 고영욱의 사건 일체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앞서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고영욱은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서대문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된 상황이었다. 이후 15일 고영욱의 사건이 검찰로 송치됨에 따라 고영욱은 오는 16일 남부구치소로 이송될 예정이다.
고영욱(가수)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혼성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고영욱(37)이 남부구치소로 이송된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 추행 혐의(미성년자 간음 등)를 받고 있는 고영욱의 사건 일체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앞서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고영욱은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서대문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된 상황이었다. 이후 15일 고영욱의 사건이 검찰로 송치됨에 따라 고영욱은 오는 16일 남부구치소로 이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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