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KBS 2TV ‘학교2013’에서 사제지간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장나라와 이종석의 9년 전 인연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종석 과거에 장나라와의 만남’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몇 장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SBS ‘진실게임’ 방송분을 캡처한 것으로 당시 주제는 ‘특이한 모델을 찾아라’였다. 이때 방송에서 장나라는 ‘진실게임’의 패널로 등장했고, 이종석은 ‘특이한 모델’로 출연했다.
이종석의 당시 나이는 겨우 16세. 이종석이 장기자랑을 선보이자 장나라는 흐뭇한 미소를 띄우기도 했다. 장나라도 이 때는 겨우 20대 초반인 24세였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 다 풋풋”, “장나라는 지금이 더 어려보여”, “이종석 춧춧한 촌스러움”이라는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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