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H가 자신들의 음악적 색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인피니트H는 1월 10일 오후 서울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열린 미니앨범 ‘FLY HIGH’ 쇼케이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앞으로 음악활동에 대해 밝혔다.

멤버 동우는 “우리는 힙합외에도 좋아하는 음악적 장르가 많다”며 “앞으로 일렉트로닉을 비롯해 다양한 음악장르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유닛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칠 것이냐는 질문에 호야는 “팀내에서 댄스 장르의 음악을 많이 해왔고, 성규 형은 이번 솔로 활동을 통해 록이라는 장르를 했다”며 “앞으로도 다른 멤버간의 조합 등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해보고자 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인피니트H는 오는 11일 첫 음반 ‘플라이 하이(FLY HIGH)’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