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미필적 고의’가 첫 등장부터 터졌다. 심지어 코너별 시청률에서도 왕좌에 오른 상황이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6일 방송한 KBS2 ‘개그 콘서트’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24.5%로 지난 주보다 1.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 시간대 방송한 MBC ‘백년의 유산’의 전국 시청률은 15.6%, SBS ‘청담동 앨리스’는 15.0%로, ‘개그콘서트’는 이날도 일요 안방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날 ‘개그 콘서트’ 코너 시청률 1위는 새 코너 ‘미필적 고의’(오후 9시52분-9시58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가구 시청률 32.7% 로 지난 주 코너별 시청률 1위를 차지했던 ‘멘붕 스쿨(28.5%)’보다 4.2% 포인트 높았다. 코너 시청률 2위는 ‘생활의 발견’(오후9시59분-10시7분)으로 32.1%, 3위는 ‘노애’(오후 9시47분-9시52분)로 28.5%의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 주에 비해 시청률이 가장 많이 상승한 코너는 코너 ‘노애’로 전주 시청률 19.7% 에서 이번주 28.5%로 무려 8.8% 포인트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빠와 아들’도 지난 주보다 시청률 7.1% 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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