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월 17일부터 누구나 참여 가능
올 상반기 축구게임 기대작 '차구차구'가 공개를 앞두고 준비운동을 시작한다. CJ E&M 넷마블은 오는 1월 17일부터 정통 온라인 캐주얼 축구게임 '차구차구'의 사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즐거워야 진짜 축구'를 슬로건으로 한 '차구차구'는 '마구마구'를 개발한 스포츠 명가 애니파크의 정통 11대11 캐주얼 축구게임으로 국내 및 해외 실존 선수의 특성을 SD캐릭터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누구나 쉽게 스트레스 없이 축구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자동 수비 및 수비간소화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카드수집을 통해 나만의 개성 있는 팀을 구성할 수 있다.
이번 사전공개테스트는 본격적인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진행하는 오픈형 테스트로 넷마블 게임 공식 홈페이지 또는 네오위즈게임즈 피망 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 이후 1월 중 진행될 공개서비스 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 플레이 조작감 및 박진감, △ 편파 중계해설 △ Fun 골 세레모니, △ 시즌모드 등의 변화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사전공개테스트를 기념해 파격적인 혜택이 담긴 이벤트를 연다. 테스트 참가자 전원에게 38명의 유명 선수 중 원하는 선수 카드 3장(레어 등급), 선수카드 통합팩 30장, 10만 서기(게임머니)를 지급하는 '슈퍼 스타터팩을 받아라' 이벤트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아이팟 터치 5세대', '닥터드레 헤드폰', '백화점 상품권' 등 추가 경품들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모델 윤태진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긴 2차 홍보영상을 자신의 SNS로 퍼가면 문화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다가올 사전공개테스트에서 외산 실사 축구게임과 다른 한국 캐주얼 축구게임의 차별화된 게임성을 보여줄 것"이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사전공개테스트에 축구게임을 사랑하는 이용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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