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7일 통신, 엔터테인먼트, 홈 시큐리티, 생활편의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스마트폰 형태의 집전화 ‘올레 스마트홈 폰 HD’를 출시했다.
KT ‘All-IP’ 네트워크의 강력한 데이터 처리능력을 이용해 끊김 없는 HD 음성ㆍ영상 통화를 제공하며 5.8인치 대형화면에 전용 스피커독(14w)을 갖췄다. 특히 집을 비우고 외출을 할 경우 홈 지킴이 기능을 활성화해두면 모션센서가 이상 움직임을 감지해 집 내부의 사진을 자동으로 촬영, 고객의 휴대폰으로 발송해준다.
이밖에 5만여 채널을 수신할 수 있는 인터넷 라디오와 중학생 대상 인기 인터넷강의 1400여 편을 제공하는 ‘올레 수박씨닷컴(유료)’, 초등 교과과정을 담은 ‘올레스쿨’, 뽀로로, 코코몽 등의 ‘올레 유치원’ 같은 교육서비스도 제공한다.
[사진 제공=KT] 류정일 기자/ry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