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포지션으로 보는 ‘계사년 1분기 베스트 포트폴리오(1)’ 감독과 골기퍼 수비수 편

전직 기관메이저들이 만드는 증권방송 메이저TV(바로가기)에서 이색리포트를 선보여 화제 개인투자자들의 투자접근성을 고려+2013년 1분기 핵심 종목들을 수비와 공격 등으로 분류

감독 뱅가드! 코치 중국내수, 엔붕…. 외국계 코치진먼저 글로벌 최대 인덱스 펀드 운용사인 뱅가드가 MSCI에서 FTSE로 벤치마크를 변경하면서 약 8조이상의 외국인 자금 유출 우려가 있다. 이미 연초에 전차를 중심으로 매물이 나오고 있다는 분석이지만 아직까지는 외국인 수급이 양호하여 큰 리스크로 부각되고 있지는 않다. 메이저TV의 리서치팀에서는 현재 글로벌 헤지펀드 블랙록에서 신규 ETF를 출시하면서 이 물량을 블록딜로 상쇄해 줄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외국인 수급이 좋지 못 할 때 대형주 위주로 매도세에 시달릴 가능성이 있어 1분기 그 전초전을 통해 가늠해 볼 수 있다고 한다.

중국내수 역시 1분기 후반에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월 춘절을 시작으로 중국 모멘텀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고 중국 전인대가 있기 때문에 중국의 긴축완화기조와 함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일본의 아베노믹스로 인한 엔화의 약세기조 역시 새해 한국증시에 메인이슈가 될 것이다.

골기퍼 LG유플러스최근 통신업종에 이슈라면 당연히 방통위의 순차적 영업정지 결정이다. 이것은 악재가 아니라는게 메이저TV의 의견이다. 오히려 인위적으로 마케팅비용이 통제되면서 실적개선세가 더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새해 1분기는 통신업종이 단순한 경기방어업종이라고 보기 힘들다고 한다. 2012년 4분기 실적이 현재 8분기만에 이익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이 추세는 이번 영업정지 결정으로 더 이어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 중 LTE모멘텀이 있는 LG유플러스는 든든한 골기퍼가 아닐 수 없다.

중앙수비수 빙그레, 대상빙그레하면 흔히 여름에만 되는 주식으로 알고 있다. 여름에 빙과류 관련 매출이 상승하기 때문인데 사실 여름에 뜰 주식이라면 1분기 잡는 것이 맞다. 그리고 빙그레는 더 이상 내수주가 아니다. 중국에서 불티나게 팔리는 바나나우유를 비롯하여 해외 진출 실적도 탄력을 받고 있다. 대상 역시 확실한 내수카드를 가지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등에서 좋은 실적을 보여 주고 있는 것이 고무적이다.

풀백 수비수 2선 공개전일 ‘경제민주화를 품은 전자결제주’라는 리포트에서 결제주를 중심으로 리서치를 진행했던 한결사단은 금일 메이저TV에서 무료방송을 진행한다. 한결사단은 안정적이면서도 공격적인 오버래핑을 선보일 수 있는 종목 2선을 금일 같이 공개한다고 한다. 한결사단은 “활발한 활동능력을 보여주는 풀백종목 교체멤버로 전자결제주 하나만 공개하면 NFC시장의 성장을 통해 오프라인 소액결제 서비스를 진행하는 KG모빌리언스가 있다.” 금일 무료방송에서는 선발멤버 종목을 통해 1월랠리에 동참하길 권했다.

[메이저TV 특집무료방송 ‘전직 애널리스트가 말하는 주도주로 월평균 10%이상 수익내기!’]- 전문가 : 한결사단(장중) - 일시 : 1월 04일(금) ~ 1월 07일(월) 장중 08:00~15:00, 야간 20:00 ~ 22:00 - 참가방법 : 메이저TV(바로가기) 상단 우측 무료회원 가입 후 참여가능 - 문의 : 1544 – 2550 (고객센터)

★메이저TV 신규 이슈종목★ 써니전자, 기아차, 다날, 디아이, S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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