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H는 아시아경제신문사 및 팍스넷 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종합미디어 회사로의 도약을 위한 콘텐츠 보강의 일환으로 아시아경제신문사의 지분 42.08%를 취득해 최대주주의 지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 “경제방송채널을 보유하고 있는 팍스넷의 인수를 검토 중에 있으나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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