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노벨상 수상 석학교수와 함께 중국으로부터 200억원 규모의 신약개발 연구 프로젝트를 따냈다. 건국대 석학교수인 로저 콘버그 교수(2006년 노벨 화학상 수상ㆍ미 스탠퍼드대 교수ㆍ건국대 신기술융합학과ㆍ사진)가 쑨원대학과 함께 중국 광저우 성으로부터 200억원 규모의 중국 신약 개발 프로젝트 ‘광저우 3차 선도 혁신 연구개발팀 리더십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국내 연구진이 노벨상 수상 석학교수와 함께 중국으로부터 200억원 규모의 신약개발 연구 프로젝트를 따냈다. 건국대 석학교수인 로저 콘버그 교수(2006년 노벨 화학상 수상ㆍ미 스탠퍼드대 교수ㆍ건국대 신기술융합학과ㆍ사진)가 쑨원대학과 함께 중국 광저우 성으로부터 200억원 규모의 중국 신약 개발 프로젝트 ‘광저우 3차 선도 혁신 연구개발팀 리더십 프로젝트’를 수주했다.